작성일 : 10-12-25 19:09
로미오 된 샤이니 민호 “가야금과도 잘 어울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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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샤이니 민호가 가야금 로미오가 됐다.

12월2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스타킹' 출연 이후 쌍둥이 가야금 자매 '가야랑'이 출연했다.



가야랑은 이날 "그동안 가야금 하나로 두명이 동시에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오늘은 특별히 남녀 합체 연주 들려드리겠다"며 샤이니 민호를 무대로 불렀다.

미소를 지으며 무대로 나선 민호는
가야랑의 이예랑과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OST 곡을 멋지게 연주했다.

가야금 화음과 팝송의 독특한 만남은 게스트와 방청객들의 큰 호응을 얻았다.
멋진 연주를 마친 민호는 이예랑과 따뜻한 포옹을 하기도 했다.

한편 성탄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스타킹'은 그동안 스타킹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던 출연자들이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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